▲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제공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출연 중인 송혜교 조인성이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눈싸움을 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8회 방송된 오수(조인성 분)와 오영(송혜교 분)의 눈꽃 산행 장면을 촬영한 강원도 평창 발왕산 정상 헬기장 근처에서 마지막 촬영을 끈낸 제작진은 주연배우인 조인성 송혜교와 즉석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제작진은 기념사진 외에도 설원에서 조인성이 눈 뭉치를 양 손에 들고 송혜교를 쫓아가는 장면과 송혜교가 조인성에게 정통으로 눈 뭉치를 맞히는 눈싸움을 하는 순간을 담아 공개했다.

또한 겨울산 칼바람으로 조인성이 촬영 중간 추위에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사진으로 화제가 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스케치 화보는 3월 7일 발간된 '하이컷' 97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화보 그 자체다",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정말 오누이 같다",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요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보는 재미로 일주일 보낸다"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제공

▲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