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공항패션.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연합뉴스

수지 공항패션이 삼촌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수지는 지난 14일 태국에서 열리는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공연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공항패션을 뽐내며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봄패션으로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공연을 마치고 1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때에는 자체발광 굴욕없는 민낯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선글라스와 검은색 빅백등 악세사리로 패션감각을 뽐냈고, 화사한 반코트로 공항패션 종결자로 등극했다.

수지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공항패션, 빈틈이 없네" , "수지 공항패션 언제나 당당한 자신감" , "수지 공항패션, 봄이왔네 봄이왔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4월 방영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