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요리 실력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캡처
성시경 요리실력이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경남 사천에서 진행된 멤버들의 봄맞이 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기상미션에서 얻은 25가지 아침식사 재료를 이용해 5분씩 총 35분간 요리하는 '5분 릴레이 요리'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팀 내 공식셰프인 성시경의 지휘 아래 하나씩 병풍 뒤 부엌으로 들어가 주어진 역할을 수행했고, 성시경은 주원, 차태현, 이수근에 이어 네 번째 주자로 부엌에 들어겄다.

성시경은 전쟁터 같은 부엌에서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가지 요리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성시경 요리실력은 빛을 더해 밥과 찌개, 어묵볶음과 총각김치 반찬까지 멤버들의 입맛에 맞게 한 상을 만들어 '성셰프'의 이름을 날렸다.

성시경 요리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요리실력, 성장금이 따로없네" , "성시경 요리실력, 믿을 수 없다" , "성시경 요리실력, 성셰프 이름값 톡톡"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성시경 요리 실력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