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KBS 제공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시청률 25%대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최고다 이순신'은 전국기준 2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21.0%보다 4.2% 포인트나 오른 수치로 지금까지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신준호(조정석 분)가 최연아(김윤서 분)와의 내기 때문에 이순신(아이유 분)을 배우로 성공시키기를 실천, 이순신에게 캐스팅 제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은 13.2%의 시청률을, MBC '아들 녀석들'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