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 해명 /비키 미투데이
걸그룹 출신 기상캐스터 비키가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비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SK 명예회장의 조카 손녀딸"이라며 "외할아버지는 1967년 돌아가신 서울시 기획과 누리관으로 경제개발 1,2차 계획을 세우신 분이다. 그 공으로 국가 무공훈장을 받으신 손석모 님이시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앞서 28일 한 매체에서 비키가 손길승 SK 전 명예회장의 외손녀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비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키 해명 들어보니 재벌 맞는거 같은데", "비키 해명, 조금 억울했나 보다", "비키 해명 아무리 들어봐도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달샤벳'으로 활동했던 비키는 탈퇴 후 최근 JTBC 기상캐스터로 발탁돼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