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나은 경찰 변신 /웨이즈컴퍼니 제공
배우 고나은이 경찰로 변신해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고나은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4일 "고나은이 JTBC 새 특별기획드라마 '언더커버'에 캐스팅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크한 커트 머리에 검색은 코트를 입고 연기에 푹 빠져 보이는 고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나은의 청순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고나은은 보육원 출신의 열정적인 여경 이경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고나은 경찰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나은 경찰 변신 잘 어울리네", "고나은 경찰 변신,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소화할 것 같다", "고나은 경찰 변신하고 등장하는 언더커버 꼭 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나은이 경찰로 변신해 열연을 펼칠 '언더커버'는 마약 조직 해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월25일 첫 방송된다.

▲ 고나은 경찰 변신 /웨이즈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