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비밀연애 고충. 가수 장윤정이 22일 오후 서울 상암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도경완과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고대현 객원기자

장윤정 비밀연애 고충 토로가 솔로남녀들의 질투를 자아냈다.

장윤정은 2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도경완과 비밀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장윤정은 "연애공개를 참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며 "마치 구미호가 인간이 되는 느낌"이라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윤정은 "내가 도경완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적이 있는데 그가 그걸 보고 ‘울었다’고 하더라"며 "울지도 말고 미안해하거나 감동받지도 마라.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니까 누려도 된다"며 도경완에게 손하트를 선물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행복함을 표현했다.

이날 장윤정은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하기 전까지 다양한 비밀열애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비밀연애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비밀연애 고충 이해할만 하다" , "장윤정 비밀연애 고충, 그래도 결혼하잖아" , "장윤정 비밀연애 고충, 도경완의 반응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장윤정과 KBS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소속사를 통해 오는 9월 결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