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 심사위원 변신 /온스타일 제공
f(x) 크리스탈이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올스타'를 통해 심사위원으로 전격 변신한다.

크리스탈은 오는 4일 온스타일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올스타(이하 프런코 올스타)' 9화에 미션 의뢰인 겸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크리스탈은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도 나섰다. 뛰어난 패션 센스를 인정받은 만큼 전문가 못지 않은 심사평을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녹화에서 디자이너들은 크리스탈의 등장에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크리스탈의 무시무시한 주문에 아연실색했다. 크리스탈의 미션은 '오직 깃털로만 제작된 드레스 만들기'였다.

제작진은 "크리스탈은 '프런코 올스타'의 애청자"라며 "디자이너들의 모습과 촬영장 분위기에 즐거워하다가 본격 심사가 진행되자 심사위원답게 진지한 태도와 매서운 눈초리로 의상 평가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크리스탈이 심사위원으로 특별 출연하는 '프런코 올스타'는 패션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1부터 4까지 출연한 도전자 중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 안타깝게 탈락한 도전자들이 주인공이다.

크리스탈이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프런코 올스타'는 오는 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크리스탈 심사위원 변신 /온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