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힐링캠프 녹화 확정.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 상암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도경완과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잠시 생각에 잠겨있는 장윤정의 모습. /고대현 객원기자

장윤정 힐링캠프 녹화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4일 한 매체와 통화에서 "장윤정이 먼저 예정했던 7일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녹화 일정을 바꿀까도 생각했짐나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직 대본은 받아보지 못한 상황이다"라면서 "아마 내용은 좀 더 고심해야할 것 같다"라며 "'힐링캠프' 제작진의 공식사과에 대해 받아들인다"는 고 전했다.

앞서 장윤정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작가들과 진행된 녹화전 사전 인터뷰에서 가슴 아픈 가정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고, 이후 이 내용이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퍼진 바 있다.

장윤정 힐링캠프 녹화 확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힐링캠프 녹화 확정, 다행이네", "장윤정 힐링캠프 녹화 확정 소식 듣고 힐링캠프 제작진 안도의 한숨 내쉬었을 듯", "장윤정 힐링캠프 녹화 확정돼서 다행이다. 다시는 인터뷰 내용 유출  은 일은 없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