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 /포털사이트 캡처

포털사이트 상에서 노출되는 엠블랙 멤버 미르의 프로필 사진이 흡사 좀비를 연상시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에 노출된 미르의 프로필 사진은 좀비를 연상케 한다. 노란색 컬러렌즈를 낀 채 다소 섬뜩한 얼굴로 오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10일 경인일보에 "미르의 프로필 사진은 엠블랙의 새 앨범 '섹시 비트(SEXY BEAT)'의 콘셉트 사진"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미르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새 앨범의 콘셉트에 맞게 프로필 사진이 수정됐다"고 덧붙였다.

▲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 /포털사이트 캡처

한편, 엠블랙은 지난 4일 공개한 새 앨범 '섹시비트'의 음원을 공개했다.

엠블랙 리더 승호는 음원 공개 당시 '섹시비트' 콘셉트에 대해 "노출이 과하지는 않지만 춤, 안무, 가사로 섹시미를 강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 아무리 앨범 콘셉트라지만 심한데",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 보자마자 식겁했다",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 솔직히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