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룹 부활의 해체 이유를 밝힌다.
이승철은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이제는 배신자 오명을 벗고 싶다"며 부활 해체 이유에 대해 입을 뗐다.
이승철은 "'이승철의 탈퇴로 부활이 해체됐다'고 알려진 사실과 다르게 부활의 해체에는 숨겨진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항간에 떠도는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전했다.
이승철은 또 이날 두 딸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하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승철은 아내와의 만남부터 결혼하기까지의 비한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내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 "인생의 매니저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승철이 밝히는 그룹 부활의 해체 이유는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승철 부활 해체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철 부활 해체 이유 궁금하네", "이승철 부활 해체 이유 듣기 위해서라도 본방사수다", "이승철 부활 해체 이유, 탈퇴 때문에 그런게 아니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