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싸움 순위 TOP10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온라인 상에 떠도는 연예인 싸움 순위가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되면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사고 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진수를 가리켜 "인터넷에 떠도는 연예인 싸움 순위 TOP10 중 9위에 랭크되어 있다"고 말했다.

MC들은 이어 "1위 박남현, 2위 강호동, 5위 홍기훈, 6위 김종국, 7위 유태웅, 8위 이주현, 9위 김진수"라며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되진 않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 게재된 게시물에 따르면 3위는 배우 나한일, 4위는 배우 이동준이다.

연예인 싸움 순위 1위를 차지한 박남현은 유도, 합기도, 태권도 등 각종 무술 유단자로 알려져 있다. 특수부대 경호원 출신으로도 유명하다.

4위에 랭크된 이동준은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로써 세계대회입상 경력이 있다. 박남현, 나한일도 과거 방송에서 그의 싸움실력을 거론한 바 있다.

7위를 차지한 유태웅은 아마추어 복싱대회 헤비급 신인왕 출신으로 각종 무술유단자이며 8위 이준현도 킥복싱, 유도, 태권도 등 각종 무술로 단련된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 연예인 싸움 순위 TOP10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