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공항패션.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고대현 객원기자

소녀시대 공항패션이 화제다.

29일 소녀시대는 전날 개최된 '2013 한중 우정콘서트' 공연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영은 푸른색 트레이닝 팬츠에 나시를 겹쳐 입는 패션으로 특유의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소녀시대 공항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공항패션도 개성만점", "소녀시대 공항패션, 수영 몸매 후덜덜", "소녀시대 공항패션,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8일 중국 베이징 국가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13 한중 우정콘서트'에서는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슈퍼주니어(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신동 성민 강인), 엑소(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백현 디오 수호 크리스 찬열),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엠블랙(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