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 중 찍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이다희는 "'너목들' 촬영 중 잠시 대기 중. 오늘 날씨 정말 덥네요. 시원한 아메리카노가 미지근. 그래도 여러분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오늘도 열심히 촬영! 시청률 23% 넘겨서 오스카 춤 한 번 봐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초근접 셀카를 게재했다.
이다희 초근접 셀카를 보면 이다희는 백옥같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한 모습이다.
특히, 이다희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뽐내며 자체발광 우월한 여신포스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다희 초근접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초근접 셀카 굴욕은 없다" , "이다희 초근접 셀카, 섹시하네~" , "이다희 초근접 셀카, 무슨 화장품 쓰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