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청장·이만희)은 연예인 최란·염정아·임창정·이수근씨를 경기경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홍보대사는 2년 임기로 경기청과 함께 범죄예방 및 법질서 확립 등 치안활동 홍보에 협조하게 된다.

지난 2010년부터 경기경찰 아동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는 최란씨는 공로가 인정돼 명예경찰 경감으로도 위촉됐다.

이만희 경기청장은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보대사들이 경기경찰의 치안활동을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