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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
1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허경환이 '해피투게더' MC 유재석, 박명수의 대기실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기 없이 살기 미션'을 수행해야 하고 있던 허경환은 대기실에 들어가 에어컨을 끄고 대화를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허경환의 예상과는 달리 유재석은 대기실에서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있었고, 허경환은 당황하고 말았다.
이에 미션을 눈치챈 유재석은 "전기구나 또"라며 "오늘은 별로 덥지 않다"고 에어컨을 켜지 않고 전기절약을 실천한 이유를 설명했다.
허경환은 "역시 국민 MC"라며 "사람 마음가짐인 것 같다"며 유재석 전기절약 정신에 감탄했다.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역시 국민 MC다",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몸에 밴 습관인 것 같다",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허경환의 몰카 느낌이네",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박명수는 어떨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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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전기절약 습관. /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