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피자 뷔페 일화 /MBC에브리원 제공
개그우먼 김신영의 피자 뷔페 일화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김신영은 과거 피자를 너무 많이 먹어 식당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식신 3인방인 개그우먼 김민경, 이국주, 신기루가 출연해 회식비 100만 원을 걸고 28인치 초대형 피자 빨리 먹기 대결을 펼쳤다.

음식 중 피자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김신영은 "지난 2년간 다이어트를 위해 피자를 입도 대지 않았다"며 "뚱뚱했을 때는 피자 뷔페에 가서 혼자 24조각을 먹고 식당에서 쫓겨난 적도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신영은 평균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하는 게스트 세 명의 몸과 자신의 몸을 비교하고 "나 이제 돼지 아니지?"라고 물으며 다이어트 성공을 과시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그런 김신영에게 "얼굴은 돼지 상"이라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 피자 뷔페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신영 피자 뷔페 일화, 24조각을 어떻게 먹지?", "김신영 피자 뷔페 일화, 피자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2년간 참았다니 대단해", "김신영 피자 뷔페 일화, 많이 먹고 쫓겨나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