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목들 옥에 티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너목들' 옥에 티가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옥에 티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너목들 옥에 티' 장면에서는 지난달 19일 방송된 '너목들' 5회 중 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보영과 윤상현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이종석은 소금통을 이보영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올려두며 심술을 부렸지만, 다음 장면에서 수납장 위의 소금통이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달 12일 방송된 3회 분에서는 법정에서 변호 중이던 이보영의 얼굴에 난 야광 펜 자국이 사라졌다 나타나거나 심지어 위치가 뒤바뀐 채 다시 나타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너목들 옥에 티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목들 옥에 티, 찾은 사람이 더 신기해", "너목들 옥에 티, 숨은 그림 찾기 같다", "너목들 옥에 티도 재미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너목들 옥에 티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