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전국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1.6% 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혜성(이보영 분)이 박수하(이종석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고,박수하는 장혜성에게 키스로 화답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시청률 8.6%를,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