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제1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를 오는 9월 11~1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인천도시공사가 22일 밝혔다.
해경청이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첫 해양안전장비 박람회다. 조선·항공·레저·무기·안전·보안·대테러·방제 등 해양산업 장비가 전시된다.
또 전국 해양경찰청의 구매 담당자가 나와 비즈니스 상담을 벌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 기간에는 '제7회 국제 해상치안 콘퍼런스', '해양경찰연구소 공동심포지엄', '공동학술 수사 세미나' 등이 열린다.
일반 관람객들이 와서 즐길 수 있도록 해양경찰 관현악단 연주, 마술쇼, 해양경찰 특공대 체험, 인명구조장비 전시 등이 계획돼 있다.
인천도시공사 MICE사업처 이범안 팀장은 "해양안전장비 박람회를 송도컨벤시아의 대표 브랜드 전시로 육성하고, 나아가 해양 허브 도시 인천의 이미지 강화와 해양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032)210-1022
/김명래기자
해경,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 9월 개최
입력 2013-07-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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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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