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첫사랑니' /SM엔테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첫 사랑니'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에프엑스 2집 타이틀곡 '첫 사랑니' 뮤직비디오는 7월 24일 SMTOWN 공식홈페이지와 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됐다.

'첫 사랑니'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의 새로운 패션과 유니크한 퍼포먼스,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감각적인 영상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사랑니'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초 홍원기 감독의 연출로 경기도 남양주와 일산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에프엑스만의 독특한 매력을 담기 위해 360도 회전 카메라 기법을 사용해 새로운 앵글을 구현했다.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11분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로 'f(x) 뮤직 스포일러-Play! Pink Tape'를 개최해 컴백 소감과 정규 2집 앨범 소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에프엑스 '첫 사랑니'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첫 사랑니', 중독성 장난아니다" "에프엑스 '첫 사랑니', 멤버들 매력 터진다" "에프엑스 '첫 사랑니', 기대 이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25일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타이틀곡 '첫 사랑니'의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