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틸다 스윈튼 송강호 극찬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배우 틸다 스윈튼이 송강호를 극찬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설국열차'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 틸다 스윈튼, 크리스 에반스, 고아성과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틸타스윈튼은 "송강호와 찍는 분량을 왜 늘려달라고 했나"는 질문에 "송강호는 몇 안되는 화려한 영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틸다 스윈튼는 "송강호는 같이 있으면 무엇을 받을 것인지 절대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배우"라며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고 극찬했다.

틸다 스윈튼 송강호 극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틸다 스윈튼 송강호 극찬, 역시 명품배우", "틸다 스윈튼 송강호 극찬, 두 사람 연기 정말 궁금해", "틸다 스윈튼 송강호 극찬, 송강호도 그렇게 생각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설국열차'는 1일 개봉 첫날 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틸다 스윈튼 송강호 극찬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