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배우 겸 가수 임창정(40)씨가 경기지방경찰청의 '착한운전마일리지제'에 동참했다.

4일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만희)은 경기경찰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연예인 임씨가 지난 2일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서약하고 무사고 무위반 실천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임씨는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착한운전에 함께하겠다"며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많은 국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태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