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김소연은 여검사 박재경 역을 맡았다. 김소연은 극 중에서 검사 역을 맡은 만큼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는 검사증을 늘 지참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의 검사증은 대검찰청이라고 굵게 써져 있는 글씨와 단발 머리를 하고 있는 김소연의 증명사진이 인상적이다.
김소연은 소품으로 '검사증'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 몇 해 전 찍은 자신의 증명 사진을 직접 찾아 드라마 팀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연 증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연 증명사진, 꽤 오래전 모습 같다", "김소연 증명사진, 단발머리도 어울리네요", "김소연 증명사진, 지금 모습이 더 예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이 극 중 맡은 검사 박재경은 살인 누명을 쓴 남자 장태산(이준기)을 쫓는 열혈 캐릭터다. 박재경은 태산을 쫓다 그가 누명을 썼다는 것도 알아채 극을 풀어나가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