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테러 라이브'가 300만 누적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9일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누적 관객 301만 2천 538명을 기록,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지난 7월 31일 개봉 첫날 관객 21만 명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은 것에 이어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6일째 200만 명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불과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이번 주말 동안 400만 누적 관객을 돌파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테러 라이브 300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테러 라이브 300만, 이대로 400만까지?", "더 테러 라이브 300만, 역시 하정우 티켓파워", "더 테러 라이브 300만, 설국열차 따라잡을 기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예 김병우 감독과 배우 하정우가 호흡을 맞춘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마포대교 폭탄 테러사건을 뉴스 생중계로 전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