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연애를 기대해' 측은 최다니엘과 김지원의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다니엘과 김지원은 해당 사진 속에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날 촬영장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했다는 후문이다.
최다니엘은 "학교 이후 오랜만의 촬영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좋은 작품이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원은 "대본 리딩을 길게 한 만큼 떨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떨리면서도 설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최다니엘 김지원 데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다니엘 김지원 데이트, 알콩달콩 분위기 좋아 보이네", "최다니엘 김지원 데이트, 둘이 잘 어울려", "최다니엘 김지원 데이트 눈빛 달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