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에프엑스 설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은 광복절.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애쓰신 순국선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태극기 달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손등에 태극기 핸드프린팅을 한 채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술을 내밀고 있는 설리의 깜찍한 표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와 굴욕 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설리의 태극기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태극기, 민낯도 예쁘다", "설리 태극기 핸드프린팅, 역시 개념돌", "설리 태극기 다는 방법도 남다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가 속한 에프엑스는 최근 신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