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할배 /CJ E&M 제공

'꽃할배'들의 마지막 여행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할배' 7화에서는 여행 성향이 전혀 다른 두 멤버 이순재와 백일섭의 스위스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분위기 메이커였던 박근형이 스케줄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걷기 좋아하는 이순재와 걷기 싫어하는 백일섭만이 남은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10살의 나이와 전혀 다른 여행 성향을 극복해낸 단 둘만의 여행은 어떤 여운을 남길 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여정의 마지막 날 '짐꾼' 이서진은 처음으로 유럽에서 자유 시간을 만끽하게 된다. '노예근성'으로 점철된 서진이 자유 시간을 갖게 되자 가장 먼저 하게 된 일은 무엇이었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순재와 백일섭의 여행기가 그려지는 '꽃보다 할배'는 1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