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는 이날 방송에서 "태권도를 오래 했었는데 이미지 때문에 잘 못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광희가 태권도 유단자인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은 MC 이창명이 발언이 있어서다.
이창명은 MC 붐의 소개로 광희가 등장하자 "얼굴뿐 아니라 몸도 조금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광희는 이날 개그맨 송중근을 대상으로 화려한 발차기 기술도 선보였다.
송중근은 광희의 발차기에 맞은 뒤 "으악"이라는 소리를 내며 그 자리에 주저앉은 채 일어나지 못했다.
한편, 개그 드림팀 멤버들은 이를 본 뒤 모두 자리를 박차고 나와 광희를 응징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태권도 3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태권도 3단이었다니 몰랐다", "광희 태권도 3단, 보이는 이미지와 다르다", "광희 태권도 3단 진짜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