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 ABC 뉴스 포착 /미국 ABC 뉴스 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언급한 슬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ABC 뉴스 등장한 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춤추고 있는 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지난해 10월 미국 ABC 뉴스 '나이트라인'이 한국의 'K팝 육성 시스템'에 대해 보도한 화면 중 일부로, 특히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슬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슬기 ABC 뉴스 포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슬기 ABC 뉴스 포착 보니까 규현이 좋아할 만하네", "슬기 ABC 뉴스 영상 보니까 예쁘게 생긴 것 같다. 얼른 데뷔했으면 좋겠다", "슬기 데뷔하면 팬클럽 가입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규현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속사 연습생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사심을 드러냈다. 그는 영상편지에서 "연습 잘하고 있고? 데뷔해서 잘 되길 응원할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