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공항패션.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설리 미투데이
에프엑스 설리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23일 걸그룹 에프엑스는 오는 25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Mnet '엠카운트다운 왓츠 업 LA'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에프엑스 설리는 붉은 스키니진과 검은색 반팔티 차림에 붉은색 가죽 백으로 포인트를 준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설리는 별다르게 꾸미지 않은 모습임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전보다 한층 날씬해진 몸매가 설리의 청순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설리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공항패션, 캐주얼 차림도 멋스러워", "설리 공항패션, 실용적인 패션이네", "설리 공항패션, 피부가 어쩜 저렇게 하얗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 왓츠 업 LA’에는 지드래곤, 에프엑스, 엑소, DJ KOO, 2AM, 다이나믹듀오, 틴탑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