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그룹 엑소의 '으르렁'이 승리와 범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엑소는 특유의 칼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음악중심' 2주 연속 1위 결과가 발표되자 리더 수호는 "2연속으로 1위해서 감사하다. 하루하루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는데 이 순간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엑소는 지난 24일 '음악중심' 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 16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8일 SBS '인기가요', 21일 MBC뮤직 '쇼챔피언',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등 공중파와 케이블 음악방송까지 싹쓸이하는 저력을 보였다.
음악중심 엑소 1위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엑소 1위, 역시 대세 아이돌!", "음악중심 엑소, 2주 연속 1위라니 대단해", "음악중심 엑소, 으르렁 칼군무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엑소(EXO)를 비롯해, 틴탑, f(x), 승리, 2NE1, 선미, 제국의아이들, 뉴이스트, B.A.P, 범키, Tasty, 대준, 스피카, 히스토리, M.I.B, 케이헌터, 에어플레인, 엠파이어, 이지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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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중심' 엑소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