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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엑소 등장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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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엑소 등장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지난달 3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도를 부탁해’ 마지막 이야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엑소(EXO) 등장이었다.
이날 무한도전은 특별 게스트로 김해소녀 여고생 7인방과 여고생 PD 3인방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엑소 멤버들을 섭외했다.
무한도전 멤버 7인은 엑소의 패션까지 따라 하며 나무 대형 안무를 선보이는 등 김해소녀들과 여고생 PD를 속인 뒤 진짜 엑소 멤버들을 등장시켜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엑소 등장 이벤트를 위해 유재석이 고의적으로 NG를 내고 재촬영을 요구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12명의 엑소 멤버들의 등장에 '안 보이던 여자 스태프 소집령'이 내려졌다는 자막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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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엑소 등장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무한도전 엑소 등장’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엑소 등장, 엑소가 대세는 대세지", "무한도전 엑소 등장, 김해소녀들 감동하는 표정 리얼하다", "무한도전 엑소 등장, 무도 멤버는 순식간에 오징어 취급", "무한도전 엑소 등장, 여고생 PD도 몰랐던 깜짝 이벤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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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엑소 등장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