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30)이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30일 오전 10시께 김희철은 성동구청에서 구청장 명의 표창을 받으며 소집해제 행사를 치렀다.
이날 김희철의 소집해제 소식에 성동구청에는 많은 취재진들과 팬들이 몰렸으나 김희철은 소집해제 소감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김희철은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가 진행 중인 월드투어 콘서트 합류 등을 고려 중이며 방송계로부터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잇달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2011년 9월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하기 위해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