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와 임시완이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12일 방송된 KBS2 시추에이션드라마 '연애를 기대해'(극본 주화미, 연출 이은진)에서는 정진국(임시완 분)의 취중고백에 마음이 움직여 그와 교제를 시작한 주연애(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인이 된 주연애와 정진국은 1박 2일 일정으로 첫 커플 여행을 떠났다. 리조트에 들어선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정진국의 손이 허리를 감싸자 주연애는 "너무 떨려서 안되겠다"고 제지한 뒤 와인을 꺼냈다. 진국은 긴장한 나머지 와인을 연거푸 들이켰고 이내 취해 잠이 들고 말았다.
주연애는 진국이 잠들자 방을 나섰다. 자신과 같은 곳으로 커플여행을 온 차기대(최다니엘 분)를 만나기로 한 것.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등대에서 서로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