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를 기대해' 보아 임시완 /KBS2 시추에이션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방송 캡처
보아와 임시완이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12일 방송된 KBS2 시추에이션드라마 '연애를 기대해'(극본 주화미, 연출 이은진)에서는 정진국(임시완 분)의 취중고백에 마음이 움직여 그와 교제를 시작한 주연애(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인이 된 주연애와 정진국은 1박 2일 일정으로 첫 커플 여행을 떠났다. 리조트에 들어선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정진국의 손이 허리를 감싸자 주연애는 "너무 떨려서 안되겠다"고 제지한 뒤 와인을 꺼냈다. 진국은 긴장한 나머지 와인을 연거푸 들이켰고 이내 취해 잠이 들고 말았다.
 
주연애는 진국이 잠들자 방을 나섰다. 자신과 같은 곳으로 커플여행을 온 차기대(최다니엘 분)를 만나기로 한 것.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등대에서 서로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연애를 기대해' 보아 임시완 /KBS2 시추에이션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