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키라'에 엑소가 출연한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이하 슈키라)에 그룹 엑소(EXO)가 스페셜 디제이로 출연해 화제다.
16일 슈키라 제작진 측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스페셜 디제이, 엑소의 백현과 첸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엑소 멤버 백현과 첸이 원고를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캐주얼 차림에도 조각외모와 함께 훈훈한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제작진 측은 "일찍 와서 열심히 원고를 공부하고 있는 두 귀요미"라는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슈키라'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키라는 사랑입니다", "슈키라 디제이를 엑소가? 본방사수 해야지", "백현과 첸이라니 안 들을 수 없지"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 려욱은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웠다. 16일 엑소(EXO) 백현과 첸에 이어, 17일 2AM의 창민, 22일 딕펑스의 태현, 23일 엠블랙의 지오와 미르가 스페셜 DJ로 진행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