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키라' 엑소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트위터
'슈키라'에 엑소가 출연한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이하 슈키라)에 그룹 엑소(EXO)가 스페셜 디제이로 출연해 화제다.
 
16일 슈키라 제작진 측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스페셜 디제이, 엑소의 백현과 첸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엑소 멤버 백현과 첸이 원고를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캐주얼 차림에도 조각외모와 함께 훈훈한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제작진 측은 "일찍 와서 열심히 원고를 공부하고 있는 두 귀요미"라는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슈키라'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키라는 사랑입니다", "슈키라 디제이를 엑소가? 본방사수 해야지", "백현과 첸이라니 안 들을 수 없지"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 려욱은 해외 스케줄로 자리를 비웠다. 16일 엑소(EXO) 백현과 첸에 이어, 17일 2AM의 창민, 22일 딕펑스의 태현, 23일 엠블랙의 지오와 미르가 스페셜 DJ로 진행을 맡는다.
 
▲ '슈키라' 엑소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