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아나운서 도전천곡 출연 / SBS '도전천곡' 방송 캡처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반전 있는 노래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은 전원주, 김신영, 홍서범, 조갑경, 홍석주, 김해현, 스피카, 장예원 아나운서, 조정식, 연지후, 윤형빈, 이혜정 등이 출연한 '한지붕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S.E.S의 '달리기', 에이핑크의 '노노노' 등의 노래를 소화했다.

특히 장예원 아나운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대 이하의 가창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노래를 접한 MC 장윤정은 "노래 정말 못한다"며 혹평했고, MC 이휘재 역시 "신은 공평하다. 기본적으로 못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회식 자리에서는 잘 부른다"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 아나운서 도전천곡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아나운서 도전천곡 방송 봤는데, 노래는 진짜 못 하더라", "장예원 아나운서 도전천곡에서 엄청 귀여웠다. 앞으로도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장예원 아나운서 도전천곡… 고정으로 출연하면 안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지난 3월 SBS 아나운서 공채에 최연소 합격했다.

현재 '모닝와이드', '시청자 세상', '일요 뉴스' 등에 출연하고 있다.

▲ 장예원 아나운서 도전천곡 출연 / SBS '도전천곡'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