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21·본명 김명수)이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초콜릿녀'로 출연한 김도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엘과 김도연이 교제 중이라는 네티즌들의 추측 글들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이 게재한 글에 따르면 최근 김도연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렸는데, 각 행의 앞글자만 세로로 떼어 읽으면 'L보고파명수야'가 된다. 현재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찾아볼 수 없어 진위여부는 파악되지 않는다.
또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같은 팔찌, 같은 옷 등이 찍힌 사진도 열애설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김도연은 지난 2010년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6년 동안 먹은 초콜릿양이 무려 1.2톤에 달한다"고 밝히며 라면을 초콜릿에 비벼 먹는 등 초콜릿 마니아의 식성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