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혜는 이날 '힐링캠프'에 출연해 3살 많은 성유리에게 "내가 성유리를 깨웠다" 등 반말을 사용한 것과 주머니에 손을 넣는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한지혜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1일 "태도논란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는다. 요즘 워낙 관심의 대상이다 보니까 하나하나 다 이슈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콘셉트가 성유리와의 대결구도였다"며 "작가들의 요청사항이었고 녹화 당시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
성유리 소속사 측 역시 "녹화 당시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며 "논란이 된 부분이 문제가 될 줄 전혀 몰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