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When I was on 'Superstar K3', I didn't know Korean and Korean culture well and misunderstood things(내가 '슈퍼스타K3'에 출연하던 때, 나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상황을 오해했다)"고 밝히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But now I'm studying Korean hard and happy doing music and broadcasting(그러나 나는 현재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음악과 방송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행복감을 느낀다)"며 "I am very thankful for 'Superstar K3' for all their support and their contribution to my life(나는 내 인생에 대한 '슈퍼스타K3' 측의 지원과 공헌 모두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미국 음악전문 온라인매체 '노이지(NOISEY)'에 실린 인터뷰에서 브래드는 한국에 정착하고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브래드는 '슈스케'의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공개해 논란이 불러일으킨 바 있다.
브래드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래드 공식입장 보니까 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다. 얼마 전에 한 인터뷰 같던데", "브래드 공식입장… 뭐 서로 잘 해결된 건가?", "브래드 공식입장 보니까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