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케5' 마시브로 /Mnet '슈퍼스타K5' 방송 캡처
마시브로가 엑소의 '으르렁'으로 '슈스케5' 생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마시브로는 4일 오후 11시 생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에서는 톱10의 첫 경연에서 첫 번째 순서로 등장, '으르렁'을 록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다. 
 
이날 블랙의 의상과 더불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등장한 마시브로는 특유의 화음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보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마시브로의 무대에 이승철은 "조화 면에서 좋았고 장점만 드러낸 퍼포먼스 였다. 시너지 효과도 있었다"며 85점을, 윤종신은 "두 팀을 조합할 때 바랐던 점이 잘 반영이 됐다. 보컬이 춤출 때 흔들리지 않아 깜짝 놀랐지만 춤실력은 미진했다"며 90점을 줬다.
 
마지막으로 이하늘은 "시너지 효과가 있었지만 퍼포먼스가 많이 어색했다"며 75점이라는 다소 낮은 점수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5' 첫 생방송에서는 김민지 마시브로 송희진 임순영 플랜비 박재정 정은우 위블리 장원기 TOP9과 국민의 투표 1위 박시환이 더해진 총 10팀이 경쟁을 펼친다.
 
첫 번째 생방송을 통해서 3팀의 탈락자가 결정되고, 향후 4주간 각각 두 번 씩 국민의 선택, 심사위원의 선택으로 탈락자가 구제된다. 탈락 3팀 중 최하위 점수 한 팀은 최종 탈락하고 나머지 두 팀은 1주일간 국민의 선택 투표를 통해 한 팀이 구제된다. 
 
 
 
▲ '슈스케5' 마시브로 /Mnet '슈퍼스타K5'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