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 방송 캡처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정글의 법칙'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병만족(김병만, 노우진, 류담, 한은정, 김원준, 이규한, 정태우)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사바나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프리카 사바나로 떠나던 병만족은 케냐의 나이로비 공항에서 SBS '희망TV' 촬영 차 이동 중인 강민경을 우연히 마주쳤다.

이에 김병만은 강민경에게 "다음에 꼭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달라. 여기서 약속하고 가자"며 강민경에게 출연을 요청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강민경이 온다고 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폭소케 했다.

강민경 정글의 법칙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정글의 법칙, 뭔가 어색하면서도 잘 어울렸다. 출연하면 재미있을 듯", "강민경 정글의 법칙 나오면 꼭 본방사수하겠다", "강민경 정글의 법칙 출연할까? 기대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강민경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