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막춤 /SBS 제공
배우 성유리가 막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지난 6월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웨딩마치를 올린 가수 백지영이 출연해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정석원의 깜짝 제보로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여자 백지영에 대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특히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댄스가수를 꼭 해야만 하느냐"고 물으며 불만을 표출했고 백지영은 "나에겐 댄스가 힐링"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백지영은 즉석에서 3MC들과 광란의 댄스타임을 가져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원조요정'으로 불리는 성유리는 몸을 사리지 않는 막춤을 선보여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 막춤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막춤, 원조요정 댄스실력 다 어디로 갔지?", "성유리 막춤, 몸개그에도 재능이 있네", "성유리 막춤, 이런 모습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성유리 막춤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