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측은 비스트 양요섭이 무지개 회원 모임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 혼자 산다'의 기존 회원인 김태원과 강타가 잠정적으로 하차하면서 비스트 양요섭과 전현무가 새롭게 무지개 회원으로 발탁돼 김용건, 이성재, 김광규, 데프콘, 노홍철과 함께 7인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최근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양요섭은 그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대한민국 아이돌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양요섭은 이른 아침부터 복싱장에 방문해 운동을 하는 한편, 청소 등 집안일도 게을리 하지 않는 바른 생활 아이돌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에 앞서 미리 공개된 '나 혼자 산다' 스틸컷에서는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을 한 채 '나 혼자 산다'의 마스코트인 곰돌이 인형과 함께 쇼파에 앉아 TV를 시청하는 양요섭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요섭의 모습은 1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