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 해명 "수지‧성준과 저녁식사 동석 안해" 사진은 지난 9월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국장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 (SD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이유비.
배우 이유비기 열애설에 휩싸인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성준의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1일 배우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유비는 수지‧성준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지 않았다. 이유비와 비슷한 사람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앞서 11일 한 매체는 성준과 수지가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나오는 사진을 공개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온라인상에는 수지와 성준의 목격담이 이어졌고, 일부에서는 수지의 지인으로 보도된 여성이 배우 이유비라는 의견을 제기해 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했던 세 사람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쓰에이 수지와 성준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