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컴백. 그룹 샤이니가 14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5집 미니앨범 ' 에브라바디'에 수록된 7곡을 발매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샤이니(온유·종현·키·민호·태민)가 새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샤이니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을 통해 미니앨범 5집 '에브리바디(Everybody)'를 공개했다.

새 미니앨범 '에브리바디'는 샤이니만의 차별화된 음악색과 대중성이 담겼다. 토마스 트롤슨, 더 언더독스, 켄지, 진보 등 국내외 히트 메이커들의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세계적인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타이틀곡 '에브리바디'의 안무를 선사해 힘을 보탰다. '에브리바디' 콘셉트는 '장난감 롯봇'이다. 무대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안무로 구성됐다.

또한 멤버 종현이 직접 작사를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수록곡 '상사병(Symptoms)'은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팝스타들과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의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른 수록곡 '빗 속 뉴욕(Queen of New York)'은 뉴욕에서의 사랑스러운 스캔들을 묘사한 켄지 작곡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이밖에 '1분만(One Minute Back)'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닫아줘(Close the Door)', '컬러풀(Colorful)' 등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지난주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복귀 무대를 마친 샤이니는 앨범 수록곡 모두를 공개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