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견미리 리즈시절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견미리 딸 이유비와 이다인의 미모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견미리 리즈시절 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8년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했던 견미리의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당시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은 견미리는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0대의 나이가 믿기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견미리의 동안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견미리 리즈시절을 접한 네티즌들은 "견미리 리즈시절, 원래부터 예뻤는데", "견미리 리즈시절, 이유비 이다인이 엄마 닮아 예쁘구나", "견미리 리즈시절, 세월도 비껴가나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