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케이윌(31)이 신곡으로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케이윌이 신곡 '촌스럽게 왜 이래'로 7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원의 제왕'임을 입증했다.
18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정오 공개된 케이윌의 4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촌스럽게 왜 이래'가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싸이월드뮤직 다음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케이윌의 새 앨범에는 '촌스럽게 왜 이래'를 비롯해 '폴 인 폴', '니가 아닌 것 같아', '첫사랑은 죽었다', '버블', '말실수' 등 6곡이 담겨 있다. 히트작곡가 이단옆차기, 김도훈, 더 네임이 힘을 보탰다.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엑소 찬열과 모델 이호정이 나와 커플 연기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윌 신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윌 신곡, 믿고 듣는 케이윌" "케이윌 신곡, 역시 가창력 최고" "케이윌 신곡, 노래 느낌 있다" "케이윌 신곡, 이번 노래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7년 '왼쪽 가슴'으로 데뷔해 '눈물이 뚝뚝', '선물', '가슴이 뛴다', '이러지마 제발', '러브 블러썸'까지 연속 히트한 케이윌은 이번 신곡들로 흥행 행진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