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아시아 6개국 집계 '원아시아차트' 1위 "역시 대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EXO)가 아시아 최초의 통합 음악 차트 '원아시아차트(OAC; One Asia Chart) MUSIC 40'에서 1위를 기록했다.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15일 발매된 창간호를 통해 '원아시아차트' 첫 1위의 주인공이 그룹 '엑소'라고 발표했다.
 
이번 차트(9월 집계 기준)에서는 1위 EXO의 정규 1집 'XOXO'에 이어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솔로 정규 2집 '쿠데타(Coup D’e Tat)'가 2위를 차지했으며, 남성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3번째 미니앨범 'Thriller'와 버스커버스커의 정규 2집 'Busker Busker'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 에프엑스, 빅뱅 승리, 김현중, 카라, 샤이니, 소녀시대, 비스트 등 등 한류스타들이 대거 차트순위권에 진입했으며 한국 외 가수로는 대만의 배우 겸 가수 '양승림'의 '앤젤 윙스', 필리핀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사라 헤로니모'의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익스프레션스', 일본 국민 여가수 '니시노 카나'의 데뷔 5주년 베스트 앨범 '러브 컬렉션'이 순위권에 진입했다.
 
'원아시아차트 MUSIC 40'은 아시아를 하나로 묶어 6개 주요 도시의 대형 음반 매장에서 한 달 동안 가장 인기 있는 음악을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아시아 통합 음반 순위 집계 차트다.
 
조사에 포함되는 매장은 서울 핫트랙스, 홍콩과 싱가포르 HMV, 타이페이 G-Music, 마닐라 아스트로플러스, 자카르타 두타수아라 등 아시아 6개 도시의 대표 음반 매장이며 매월 각 매장의 아시아 뮤지션 음반 판매량과 함께 SNS 트래픽을 집계해 순위를 선정한다.
 
한편, '원아시아차트 MUSIC 40'과 국가별 Top 20 등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의 창간호와 공식 홈페이지(http://thecelebrity.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