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훈은 이날 "강민경과 열애설이 난 적이 있다"며 "열애설은 보통 설명이 있는 법인데 상황 설명도 없이 '강민경이 신승훈과 만난다'고만 하더라"고 황당해했다.
이어 "이제야 연관검색어에서 사라졌지만 당시 제일 기분 나빴던 건 '왜 신승훈이 강민경이랑'이 아니라 '왜 강민경이 신승훈이랑 만나냐'는 말이었다. 그래서 '가나다순이구나'하고 생각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승훈 강민경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승훈 강민경 언급, 선배로서 기분 나빴을 듯", "신승훈 강민경 언급, 황당했겠다", "신승훈 강민경 언급, 열애설은 왜 난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4년 만에 컴백을 하는 느낌과 23년간 펼쳐온 음악 인생, 싱글 라이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